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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환희와의 과거 일화를 언급했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끝에 각자 솔로 활동을 한 바 있다.
"주먹다툼은 안했다"
2024년 4월 9일, 유튜브 채널 '헤이데이 Heyday'에는 '청소법과 싸움의 기술을 전수해주는 친절한 SM 선배, 려욱이의 [인생짤칵] Ep.0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 시절 환희한테 맞았다"고 폭로하며 려욱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농담이다. 한 번도 치고받고 싸운 적 없다. 의외로 그렇게 싸우지 않은 팀 중에 하나인 것 같다"고 정정한 브라이언은, "둘밖에 없으니까 환희랑 나랑 치고받고 싸울 수가 없다"며 환희와 강제(?)로 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환희와 4년간 숙소 생활한 일화를 밝힌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계약이 끝났을 때 쯤 다시 미국에 가서 공부나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 환희한테 이번 계약 끝나고 음악하기 싫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브라이언과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게 된 환희는, "왜 같이 안 하고 혼자 해!"라며 화를 냈다는 후문이다.
여러 차례 불화설

한편, 브라이언의 SM 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이후 환희와 오해를 풀면서, 새로운 소속사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8집 앨범부터 환희와의 불화설이 불거지면서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브라이언.
실제로 이 당시 두 사람은, 같은 대기실을 쓰지 않을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13년 무렵 방영한 SBS '절친노트'를 통해 다시금 환희와 화해하게 된 브라이언은, 이듬해 1월에 9집 앨범을 발매하면서 다시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로 복귀한다.
그 후, 2019년 정규 10집 앨범 'Fly High'까지 발매한 두 사람은, 2020년 무렵부터 불거진 브라이언의 성대 결절 등의 이슈로 인해 음악 활동을 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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