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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올라타서 사진 찍더니..." 배우 최성준, 결국 사과문 게재했다

입력 2024-04-11 16: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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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배우 최성준이 본인의 SNS에 "나무야 진심으로 미안해. 앞으로 더욱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성준은, 나무를 쓰다듬으며 미안함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최성준은, SNS를 통해 벚꽃나무에 올라탄 사진을 공개하면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당시 누리꾼들은 "나무한테 사과해야한다", "너무 몰상식하다", "벚꽃나무가 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성준에게 비난을 보냈다.



이후 논란이 점차 심화되자, 최성준이 직접 사과에 나섰던 것.



한편 최성준은, 2021년 무렵까지  '한강수타령',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궁',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하이클래스' 등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해왔으며, 최근엔 이렇다 할 작품활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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