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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입력 2026-07-06 16: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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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 선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포토라인에 서고 있다. 경찰은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장씨의 신상 정보를 국민의 알권리 등을 고려해 이날부터 한 달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촬영 정다움] 2026.5.14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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