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의류 및 마스크 생산업체인 성실이 KF-94 인증 마스크 49만장(8천79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마스크는 도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성실은 KF-94 마스크, 성인복, 골프복 등을 만드는 전북 전주의 중소기업이다.
정태두 대표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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