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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전북교육청에 마스크 49만장 기증…"학생들 건강하게"

입력 2025-03-27 11:11:47





'온통 뿌연 세상'…전국 미세먼지 '나쁨'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의류 및 마스크 생산업체인 성실이 KF-94 인증 마스크 49만장(8천79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마스크는 도내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성실은 KF-94 마스크, 성인복, 골프복 등을 만드는 전북 전주의 중소기업이다.


정태두 대표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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