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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컸다" 홍현희-제이쓴, 아들 준범이와 행복한 근황 전했다

입력 2024-04-09 15: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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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군요를레이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들 준범과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난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에 대해 홍현희는 "저희는 경주에 간다. 준범이가 19개월인데 제주도 세 번, 여수 한 번, 경주, 천안, 인천 등 꽤 많이 다녔다"라고 밝혔다.



이후 경주에 도착해 불국사로 향한 홍현희는, "경주로 수학여행 왔었는데 그때 기억이 없다. 나이 들어서 보니까 웅장하고 느끼는 바가 굉장히 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범이가 이렇게 커서 이 시간에 돌아다닌다. 정말 많이 컸다"라며 뭉클함을 내비치기도.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준범이와 함께한 봄맞이 한강 피크닉 영상도 공개했다.



홍현의와 제이쓴은 "날씨가 좋아서 한강에 나왔다"라며 준범이와 함께 가족 나들이 기념샷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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