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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루머는 참을 수 없어" 결혼 앞둔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강경 대응 예고했다

입력 2024-04-09 15: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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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제국의 아이들' 멤버 문준영이 본인의 SNS를 통해 "현재 인터넷상에 떠도는 악플,허위사실 유포,게시물들 포함하여 개인 ID, 익명성의 커뮤니티들을 상대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선처없이 강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 시각부로 '문준영'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결혼기사에 대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진과 글 배포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힌 문준영.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문준영과 '제국의 아이들' 멤버의 사이가 멀어졌다"는 내용의 루머와 함께, 예비 신부의 신상 관련 게시글이 떠돌았다.



해당 글을 무단으로 배포한 이들은 모두 고등학생으로, 현재 문준영에 의해 고소당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문준영 측은, 故이선균을 해시태그하며 "우리나라는 형법 307조 1항에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을 명시하고 있기에, 설령 사실인 내용을 공공연하게 드러냈다고 할지라도 명예가 훼손됐다면 게시자를 처벌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문준영의 대응에, 몇몇 누리꾼들은 "굳이 이선균을 언급해야했나", "화난건 알겠지만 그래도 선을 넘으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준영은, 지난 4월 2일 화가로 알려진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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