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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에는,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출연해 과거 활동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아이돌이란 직업 특성상 강박적으로 몸매 관리에 집착했었던 과거를 토로한 하니.
이어 하니는, "지금 몸매는 인생에서 처음 보는 몸"이라며 최근 다이어트 강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계 일을 하면서 주변에 힘든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이 되고 싶어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한 하니는, 어렸을 적부터 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해 욕을 먹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6년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할 무렵, 빵을 시식하다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을 보인 탓에 "설정이 과하다" 는 내용의 악플에 시달려야했다고.
이에 대해 하니는, "눈물을 흘린 배경에는 빵집의 지난 세월과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스토리가 감동적이었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하니의 '천재와 바보는 한 끗 차이' 특집은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강심장VS'에서 공개된다.

한편 하니는, 2016년 당시 가수 김준수와의 결별 소식과 함께 여러 방송에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심신미약상태가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우려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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