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4년 4월 9일,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남규홍PD의 재방송료 가로채기 의혹에 대해 추가적인 의혹들이 제기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나는 솔로' 작가들이 지난 2월 재방송료를 지급받기 위해 남PD에게 용역계약서 작성을 요구했다.
한국방송작가협회에 가입되지 않더라도 재방송료를 지급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이를 뒤늦게 깨달은 '나는 솔로'의 작가들이 재방송료를 받기 위한 계약서를 요청한 것.
하지만 이에 대해 남PD는 "작가들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재방송료를 받냐"며 거절했고, 이어 작가 명단에 본인의 딸 남인후와, 과거부터 호흡을 맞췄던 몇몇 PD들의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작가 6명 중 3명이 남PD의 촌장엔터테인먼트를 퇴사했다.
한편, 이러한 의혹에 대해 SBS플러스와 ENA는 아직까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