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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3명 퇴사" '나는 솔로' 아빠 찬스 의혹에, 작가들 대거 퇴사했다

입력 2024-04-09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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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남규홍PD의 재방송료 가로채기 의혹에 대해 추가적인 의혹들이 제기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나는 솔로' 작가들이 지난 2월 재방송료를 지급받기 위해 남PD에게 용역계약서 작성을 요구했다.



한국방송작가협회에 가입되지 않더라도 재방송료를 지급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이를 뒤늦게 깨달은 '나는 솔로'의 작가들이 재방송료를 받기 위한 계약서를 요청한 것.



하지만 이에 대해 남PD는 "작가들이 한 게 뭐가 있다고 재방송료를 받냐"며 거절했고, 이어 작가 명단에 본인의 딸 남인후와, 과거부터 호흡을 맞췄던 몇몇 PD들의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작가 6명 중 3명이 남PD의 촌장엔터테인먼트를 퇴사했다.



한편, 이러한 의혹에 대해 SBS플러스와 ENA는 아직까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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