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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 4주 폭행 당했다" 송하윤 최초 제보자, 추가적인 학폭 정황 밝혔다

입력 2024-04-09 14: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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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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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9일, JTBC '사건반장' 측이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추가로 보도했다.




이날, "송하윤도 때렸냐"는 '사건반장' 측의 질문에, "징계위원회와 강제전학은 확실하다. 우리 동창들은 다 알고 있다"고 대답한 A씨.



이어 그는, "많이 맞았다. 전치 4주 이상 나왔다. 원래 친했던 친구 둘은 집 앞에 와서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송하윤은 사과한 적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A씨는, '사건반장'에 출연해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최초로 제보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송하윤 측은 "(송하윤은)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고 짝꿍이 등교한 사실을 일진 가해자들에게 전달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이에 A씨는, "우리는 1열로 책상을 뒀기 때문에 짝꿍 개념이 없었다. 송하윤이 전학을 와서 이간질을 해서 싸우고 맞았다"고 밝히는 한편, 일면식이 없었다는 송하윤 측의 해명에 "이름만 들어도 내가 기억이 났어야 한다. 사과 하고 싶어서 사과하는 게 아닐 거다. 나의 고등학교 생활이 날아갔다. 남은 친구들도 없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못됐다"며 분노했다.



마지막으로 '사건반장' 측은 "방송 이후 꼭 추가 입장을 내주길 바란다. 사실무근이라는 했던 말 말고, 진솔한 사과와 용서를 구하길 바란다. 송하윤 본인을 위한 일일 것"이라며, 송하윤 측에게 조속한 사실 규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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