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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킹당했다" 티아라 아름, 아프리카 BJ로 변신해서 해명한 것은?

입력 2024-04-09 11: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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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일, 티아라 아름이 아프리카TV 채널을 개설하고 BJ로 변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사기꾼 아니다. 아이들은 보호시설에서 데리고 갔다"며 본인의 논란에 대해 해명한 아름은, "아이들은 지금 보호시설에서 마음대로 데리고 갔다. 제가 아동학대로 고소한 상태인데, 최근 일을 보고 엄마한테 있는 것도 안 된다고 판단한 것 같다. 서초구청에서 마음대로 데려간 상태라 사진만 간간히 받아보고 있다"며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빌렸다는 표현보다는 도와주신 분들이 계신다. 해킹범은 돈을 뜯었지만 저는 이유가 있어서 돌려줄 돈을 빌린 거다. 입장 바뀌면 저도 도와드렸을 것. 원격 해킹이라고 해야 하나 문자도 다 해킹범이 만들어냈다. 사진도 조작하다시피 해서 만들어냈다"이라고 덧붙힌 아름은, "토토가 뭔지 모른다. 토토의 'ㅌ'자도 모른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앞서 아름은 남자친구와 함께, 팬, 지인 등에게 4000만 원이 넘는 돈을 편취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으며, 이러한 편취 이유가 스포츠 도박 때문이라는 의혹까지 함께 받아 왔다.



이러한 논란에 휩싸이자, 아름은 "당분간 인스타그램을 중단하려 한다. 지금까지 올린 모든 사건은 법적으로 조치 중이며, 앞으로 있을 일들에도 그저 저격 글이나 입장문 없이 법으로만 조치하려 한다"며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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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