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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후보조차 못 돼?" 백상예술대상, 방영 전부터 논란 맞이했다

입력 2024-04-08 1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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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8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이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배우들을 선정한 부문별 시상식 후보를 발표하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된 부부은 바로, 최우수연기상 후보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배우 김수현이 이름을 올린 반면, 여자 최우수연기상에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지원의 이름을 찾아 볼 수 없었던 것.



현재 '눈물의 여왕'이 최고 시청률 19%를 기록하면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모았음에도 김지원이 후보에조차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사실은, 몇몇 누리꾼들로 하여금 "백상에서 김지원을 못보는거야?", "김수현은 이름 올렸는데 김지원은 왜", "너무 아쉽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올해 60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백상예술대상은, 오후 5시에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김수현(tvN '눈물의 여왕'), 남궁민(MBC '연인'), 류승룡(디즈니+ '무빙'), 유연석(티빙 '운수 오진 날'), 임시완(쿠팡플레이 '소년시대')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라미란(JTBC '나쁜엄마'), 안은진(MBC '연인'), 엄정화(JTBC '닥터 차정숙'), 이하늬(MBC '밤에 피는 꽃'), 임지연(지니TV '마당이 있는 집')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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