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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카리나-이재욱 열애설에 관련된 SNS 게시글을 남긴 '오마이걸'의 전 멤버 진이가 사과문을 남겼다.
조롱 논란에 사과까지...

2024년 3월 13일, 걸그룹 '오마이걸' 출신의 멤버 진이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해명이 변명이 될까, 더욱 커져가는 이야기에도 섣불리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죄송하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남겼다.
이어, "며칠간 감당할 수 없는 이야기에도 저를 믿어주는 분들 그리고 이 일로 피해를 보신 분들을 위해 보고 숨어만 있을 수는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 말씀을 전한다. 제 글의 표현에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한다"고 덧붙힌 진이.
그러면서 그녀는, "원래 의도는 열애설 기사 후 제 주변 이곳저곳에서도 수많은 이야기가 들려왔다. 그룹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었던 멤버로서 과한 비난의 말이 오간다 생각됐고 입장을 더더욱 잘 알기에 속상했던 부분이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에 더해 "다들 그만하길이란 의미로 '난리 나'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말에 있어 신중을 가하였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제 언행으로 인해 피해 보신 당사자 및 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힌 진이.
이러한 그녀의 해명에도, 누리꾼들은 "그런 의미로 말한 것이 맞느냐",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진이는, 카리나와 이재욱의 열애소식이 전해지자, 본인의 SNS를 통해 "카리나카리나카리나난리나"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글을 두고 "대놓고 놀리는 것 아니냐"며 지적에 나섰다.
한편, 2015년에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했던 진이는, 건강상의 이유로 2017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서도 은퇴한 그녀는, SNS를 통해 간간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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