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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의 마약 혐의 수사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아온 황하나가 형사 입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황하나는, 여러 차례의 마약혐의로 실형을 산 바 있다.
의혹에서 입건으로...

2024년 2월 1일, 故이선균이 연루된 마약사건으로 조사를 받아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형사 입건됐다.
인천경찰청 측은 황하나가 지난해 마약을 투약했다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피의자로 전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황하나는 지난 2023년 9월,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흥업 관계자 A씨가 수사를 받게 됨에 따라 함께 내사를 받게 됐다.
결국 다시 마약 혐의...

앞서 황하나는, 이미 여러 차례 마약 투약 사실이 적발되면서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지난 2021년 7월, 이미 마약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당시 연인 사이였던 박유천과 마약 투약을 한 혐의로 인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던 것.

이후 2022년에 출소한 그녀는, 같은 해 10월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해 2평짜리 캠핑카에서 치매 할머니와 생활하고 있으며 마약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 후, 한동안 근황을 전하지 않으면서 조용한 듯 했던 황하나는, 이듬해에 이선균의 마약 관련 수사 과정에서 마약 혐의를 다시금 받게 됐다는 후문.
한편 경찰은, 지난 2023년 12월에 사망한 故 이선균의 수사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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