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아림,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7위…우승은 야마시타

입력 2026-11-01 15:47: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최헤진·양희영은 공동 9위




김아림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7위에 올랐다.


김아림은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으며 추격에 나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마쳤다.


김아림은 한국 선수 중에는 가장 좋은 성적인 7위로 마무리했다.


우승은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친 야마시타 미유(일본)에게 돌아갔다.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한 야마시타는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상금 45만 달러(약 6억원)를 받았다.


지난 2개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을 했던 최혜진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양희영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ct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1-01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