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유진, ITF 싱가포르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

입력 2025-08-17 17:18: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유진

[드렌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유진(893위·충남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싱가포르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



김유진은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라카와 하루나(532위·일본)를 2-0(7-6<7-3> 6-4)으로 제압했다.


성인 국제 대회 단식에서 처음 우승한 김유진은 매니지먼트 회사인 드렌치를 통해 "지난주에 패했던 선수를 다시 만나 긴장됐지만 세심하게 전략을 짜주고 격려해준 정휘진 코치님 덕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며 "충남도청과 용품 후원사인 요넥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