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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폐기물 처리장서 3m 아래 추락한 작업자 심정지 이송

입력 2026-11-07 1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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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7일 오전 8시 55분께 전남광주 북구 월출동 폐기물 처리업체 작업장에서 작업자 A(40대)씨가 3m 아래로 떨어졌다.



중국 국적인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는 폐기물 운반 설비의 벨트 교체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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