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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그린클래스 임직원 봉사단'이 초등학교를 찾아 ESG 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G화학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LG화학과 함께 서울·청주 지역 초등학생 443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사회공헌사업인 '라이크그린'의 일환으로, ESG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그린클래스'를 통해 진행됐다.
LG화학 임직원 40명은 5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재활용품 선별 체험과 폐플라스틱 키링 만들기 등을 했다. 이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각자의 직업과 직업 가치관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도 진행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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