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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국 교육청과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관리 논의

입력 2026-10-30 09: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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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실습일지 AI로 분석…위험징후 포착하면 학교에 통보




교육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교육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은옥 차관 주재로 16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직업계고 산업체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과 지도·점검을 위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역별로 수립한 '현장실습 지도·점검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가 현장을 살피고 위험징후에 빠르게 대응하는 안전관리 방안이 논의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그동안 직업계고 학생의 실습일지를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징후가 감지되면 학교에 즉시 알리는 체계를 구축했다.


교육부, 시도교육청, 한국공인노무사회, 중앙취업지원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안전 전문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안전조치지원단이 위험징후 산업체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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