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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12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보롬왓을 찾은 방문객이 강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고 있다. 2026.7.12 jihopar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화요일인 27일은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아침까지 제주도 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2∼12도, 최고 16∼21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0도, 인천 12.2도, 수원 11.8도, 춘천 11.9도, 강릉 16.3도, 청주 14.3도, 대전 13.0도, 전주 14.6도, 광주 15.8도, 제주 18.9도, 대구 12.8도, 부산 15.7도, 울산 13.3도, 창원 14.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5∼20도로 예상된다.
한편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게 일겠다.
서해안과 일부 전남 남해안, 제주도, 경상권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오전부터 그 밖의 대부분 해상에도 차차 바람이 30∼70km/h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있을 수 있어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경북권 내륙과 경남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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