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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음 달 7일 오후 1시 강동구청 열린뜰 광장에서 '제9회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16개 팀이 밴드와 댄스, 치어리딩 공연을 펼치고, 만들기·먹거리·드론·가상현실(VR) 등 20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된다. 랜덤플레이 댄스와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청소년 축제기획단은 행사 기획부터 쇼츠 홍보영상 제작, 프로그램 진행까지 축제 운영 전반에 직접 참여한다.
아동권리 퍼포먼스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이수희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활동과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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