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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영등포구는 오는 24∼25일 선유도공원과 선유도역 '걷고 싶은 거리'에서 '영등포 선유도원축제'와 '시월의 선유'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인기가수 존박과 인디밴드 김사월의 공연이 펼쳐지고 요가와 플리마켓(벼룩시장) 등도 열린다.
선유도역 6번 출구 선유도역골목형상점가에서는 상점가의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주말 선유도 일대가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난다"며 "많은 분이 찾아와 영등포의 가을을 만끽하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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