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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달 대입 수시 '모의면접' 지원

입력 2026-10-20 09: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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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수험생들의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면접전형 대비를 돕고자 다음 달 20∼21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모의 면접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모의 면접은 매년 접수 개시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대학의 전직 입학사정관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관내 수험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 면접과 1대1 피드백을 제공할 방침이다.


면접관 1명과 수험생 3명이 한 팀을 이뤄 1회당 60분간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수험생은 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동작입시지원센터는 오는 12월 정시전형 입시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정시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올해 사당 및 상도·노량진 권역에 입시지원센터 2곳을 추가 조성해 더 많은 학생에게 입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류삼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님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밀착형 입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대입 수시모집 대비 모의면접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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