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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수로 벽에 너무 붙어 헤엄치더니"…'부캉이' 또 상처

입력 2026-10-19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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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습니다.



18일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부캉이의 오른쪽 가슴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고 일부 손상된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부캉이의 상태를 계속 살피고 있는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부캉이가 수로 벽에 몸을 가까이 붙인 채 헤엄치는 과정에서 지느러미 끝부분이 마찰로 일부 손상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김별아


영상: 연합뉴스TV·독자제공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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