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수사 기밀 유출 의혹' 완도해경 간부 2명 대기발령

입력 2026-10-08 12:13: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해해경청 전경

[서해해경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피의자에게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완도해경 수사과장 A 경감과 계장 B 경위 등 2명을 지난달 29일 대기발령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불법 김 양식장 운영 의혹으로 입건된 피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 피의자에게 압수수색 영장 신청 사실을 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경은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으며, A 경감 등의 입건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mhk022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