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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 강동구는 다음 달 16∼18일 서울 암사동 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열린다.
서울에서 사람이 가장 먼저 살기 시작한 암사동 유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6천년 전 선사문화부터 오늘날의 문화예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됐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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