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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이문·휘경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지역 건강 거점인 이문보건지소가 이문1동 공공복합청사 5층에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구민건강증진센터를 확장·이전한 이문보건지소는 연면적 827.34㎡에 ▲ 대사증후군관리센터 ▲ 건강장수센터 ▲ 재활운동실 ▲ 동대문체력인증센터 ▲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다.
대사증후군 관리, 어르신 운동교육, 체력인증, 재활운동 등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예방·건강관리·재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최동민 구청장은 "예방과 건강관리, 재활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보건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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