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성대입구 사거리서 승용차가 중앙선 넘어 버스추돌…승객 부상

입력 2026-09-28 15:15: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혜화경찰서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정지수 기자 =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승용차를 몰고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노인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무면허이거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e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8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