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추석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주민센터를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복지 현장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지원 및 위기가구 발굴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관내 수급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제도다.
정부는 2027년 기준중위소득(급여 기준선)을 올해보다 6.7% 인상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구에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추진한다.
정 장관은 "현장에서 애쓰시는 지방정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세심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ind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