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남광주시의회 청년특위 출범…청년정책 점검

입력 2026-09-18 16:10: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남광주시의회 청년특위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는 18일 첫 회의를 열고 박수민(북구1) 의원을 위원장으로, 박진한(민주당·비례)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청년특위는 1981년생 이하 시의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통합에 따른 권역별 정책 격차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위는 통합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특별법에 담긴 청년 특례의 조기 정착 지원, 제도 개선 과제 발굴 등을 한다.


박수민 위원장은 "전남과 광주에서 각각 추진해 온 청년정책의 기준과 지원 내용에 차이가 있는 만큼 통합 과정에서 청년들이 혼란이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8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