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50대 구민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 '라이프런 50'(LifeRun 50)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50대 달리기 초보자가 올바른 자세와 기초 동작을 익히고, 달리기를 생활 속 운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1967∼1976년생 50대 초보자를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총 4회 진행한다.
구는 러닝 초보자인 50대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21∼30일 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정창수 구청장은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발맞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러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