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소통·이동·주행 유의사항 담아…한국어·영어 영상으로 제작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 러너와 가이드 러너가 안전하게 함께 달릴 수 있도록 돕는 '시각장애인 가이드 러닝 교보재'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보재는 시각장애 러너와의 기본적인 소통 방법부터 이동 동선 확인, 주행 시 유의사항 등을 담은 영상 형태로 제작됐으며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교보재 영상은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 과정에는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회 브이엠케이(VMK), 가이드런프로젝트가 감수에 참여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인 '포카리스웨트 가이드 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