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 "두 개에 5천만 원"이라는 가격까지 거론되고, "정력에 좋다" "부르는 게 값이다"라는 소문이 난 버섯이 있습니다.
대체로 둥근 공 모양, 지름 약 30㎝, 무게는 2㎏에 달하는 희귀 버섯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입니다.
그런데 올해도 지리산 자락의 한 농장에서 이 버섯이 발견됐습니다. 무려 13년째입니다.
그렇다면 소문대로 해마다 큰 돈을 벌었을까요?
실제 거래가 있었는지 농장주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기획·구성: 박성은
편집: 김선홍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자연재벌농부·국립산림과학원

junepe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