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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천만 원짜리 버섯"이라는데…댕구알버섯, 실제로 팔렸을까

입력 2026-09-10 13: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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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 "두 개에 5천만 원"이라는 가격까지 거론되고, "정력에 좋다" "부르는 게 값이다"라는 소문이 난 버섯이 있습니다.



대체로 둥근 공 모양, 지름 약 30㎝, 무게는 2㎏에 달하는 희귀 버섯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입니다.


그런데 올해도 지리산 자락의 한 농장에서 이 버섯이 발견됐습니다. 무려 13년째입니다.


그렇다면 소문대로 해마다 큰 돈을 벌었을까요?


실제 거래가 있었는지 농장주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기획·구성: 박성은


편집: 김선홍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자연재벌농부·국립산림과학원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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