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도봉구, 12일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막걸리 빚기 체험 행사도

입력 2026-09-09 11:48:2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오는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상인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야간 먹거리 축제다. 서울탁주와 연계해 막걸리를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


시장 내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의 안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1만원 이상 안주를 구매하면 선착순 6천병 한정으로 막걸리를 증정한다. 전국 각지의 대표 막걸리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팔도막걸리 전시 및 시음 부스'도 운영된다.


막걸리 빚기, 전통 등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김동욱 구청장은 "많은 분이 축제를 즐기며 전통시장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이것이 곧 지역 상권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