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성다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온:청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청년 프로젝트'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삶의 기반을 다지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정부, 공공기관, 기업이 각자의 자원을 결합해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