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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2026.9.7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중부와 경상권 내륙은 일교차가 크겠다.
강원 중·북부 동해안과 산지는 오후부터,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도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밤부터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5∼1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6도, 인천 20.9도, 수원 18.1도, 춘천 14.6도, 강릉 17.0도, 청주 19.5도, 대전 19.0도, 전주 18.9도, 광주 21.4도, 제주 23.2도, 대구 16.7도, 부산 21.5도, 울산 18.5도, 창원 20.2도 등이다.
낮 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경남권해안, 밤부터 경북남부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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