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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주차장 출입구 부근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금천구지회가 금천구민과 관내 직장인이 소유한 자동차를 대상으로 ▲ 엔진·변속기·브레이크 등 각종 오일류 ▲ 타이어 공기압·배터리·벨트류 ▲ 유리세정액·냉각수 ▲ 등화류 등을 점검한다.
필요한 경우 오일류와 유리세정액·냉각수를 보충해준다. 다만, 오일류 교환이나 등화류(전조등·제동등·방향지시등 등) 교체는 하지 않는다.
최기찬 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구민과 관내 직장인들이 차량 상태를 미리 살펴 안전한 귀성길에 오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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