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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상수도관 파손으로 단수…아침 학식도 미운영

입력 2026-09-04 10: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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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 노원구 서울과기대에서 단수로 식당 운영 등에 차질이 생겨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4일 서울과기대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 중 교내 상수도 배관 파손으로 인해 교내 단수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단수는 전날 오후 발생해 현재 관련 부서에서 복구를 위한 긴급 조치를 진행 중이다.


전날 학교는 "교내 단수에 따라 9월 4일에는 '천원의 아침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현재 제1창업보육센터·프론티어관·어의관·생활관에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어 학교는 해당 건물을 이용해달라고 안내했다.




서울과기대 단수 공지사항

[서울과기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inde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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