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종로구,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영장 재개장

입력 2026-09-01 13:52: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영장이 노후시설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재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



총 14억원을 들여 6개월간 진행한 공사에서는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설계 용역 단계부터 실제 이용객들이 겪는 불편 사항을 조사해 공사 계획에 반영했다.


체온조절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낡고 오래된 탈의실과 샤워실 설비도 전면 보수·교체해 이용자 만족도를 개선했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종로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투자와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새 단장 마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수영장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1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