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진땡겨요상품권'(5억원)과 '광진사랑상품권'(100억원) 등 모두 105억원어치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배달 전용인 땡겨요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1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원,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결제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9월 16일 오전 10시에는 광진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한다.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두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추석을 앞둔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