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제3기 인증을 서울 자치구 최초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WHO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인구 고령화에 대응해 주거·교통·지역복지 등 8대 영역의 정책과 실행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협력체계다.
구는 2018년 국제네트워크 첫 가입과 2022년 제2기 재인증에 이어 이달 세 번째 인증을 받았다.
구는 제3기 실행기간(2027∼2031년) 동안 '어르신과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양천'을 목표로 주거·교통·일자리·건강·돌봄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고령친화 정책을 보다 촘촘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WHO 고령친화도시 제3기 인증은 지난 8년간 어르신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발전시켜 온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