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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443억원 퇴직금 소송 1심서 패소

입력 2026-08-27 1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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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나서는 홍원식 전 회장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중앙지법은 홍 전 회장에 대해 징역 3년 실형에 보석 상태 유지 판결을 내렸다. 2026.1.29 [공동취재]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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