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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50∼65세 구직 구민을 대상으로 '현장면접 및 채용연계'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13일까지 현장 면접 인원 30명을 모집한다.
참여하려면 구청 누리집(통합예약)을 이용하거나 동작취업지원센터(☎ 02-829-3414)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9월 17일 오후 2시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한국맥도날드 채용 담당자와 현장면접을 본다.
이를 통한 채용 예정 인원은 6명이며 맥도날드 ▲ 동작이수점(3명) ▲ 동작숭실대점(1명) ▲ 서초양재SKDT점(2명)에서 일하게 된다.
류삼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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