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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아리수(수돗물) 홍보 영상 콘텐츠' 러너스하이'를 유튜브 채널 '아리수TV'를 통해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러닝 중인 시민을 만나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원이나 한강 음수대에서 아리수로 간편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다.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숏폼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총 4편으로 나눠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강변과 공원 등 야외에 아리수 음수대 1천880대를 운영하고 있다. 연 4차례 수질검사를 하고 결과를 음수대에 표시하고 있다.
권민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시민들이 야외활동 중 안심하고 아리수를 마실 수 있도록 꼼꼼한 수질관리와 올바른 음수대 이용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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