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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 30대, 연료 떨어져 도로에 멈춰 들통

입력 2026-08-25 1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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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광주경찰청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25일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3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5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곡동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편도 3차로 중 1차로를 주행 중이던 승용차는 연료가 떨어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멈춰 섰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 조회를 하면서 무면허 운전 사실이 들통났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차량 소유주와 관계·운전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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