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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최고 36도 무더위 계속…수도권엔 소나기도

입력 2026-08-25 05: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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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계속...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지난 23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8.23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화요일인 25일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가 무덥겠다.



이날 전국의 낮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6.5도, 인천 26.7도, 수원 25.0도, 춘천 24.4도, 강릉 26.5도, 청주 25.7도, 대전 24.6도, 전주 25.0도, 광주 25.4도, 제주 26.9도, 대구 26.5도, 부산 27.6도, 울산 25.8도, 창원 27.3도 등이다.


지난 23일로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가 지났으나 당분간 이 같은 더위가 이어지겠다.


늦은 오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도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5∼60㎜, 서울·인천·경기(경기 북동부 제외) 5∼40㎜, 강원 북부 내륙·산지 5∼60㎜,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5∼40㎜, 강원 중·북부 동해안 5∼20㎜, 충남 북부·충북 북부 5∼30㎜이겠다.


서해5도의 강수량은 5~20㎜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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