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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6.14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에 충남 남동 내륙과 충북 남부,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 전북 내륙, 광주·전남, 대구·경북 남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도 내리겠다.
소나기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 내륙, 대구·경북 남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5∼30㎜, 경기 북동부, 강원 중·북부 내륙, 충남 남동 내륙, 충북 남부, 제주도 5∼2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수원 24.6도, 강릉 27.0도, 대전 25.9도, 전주 26.7도, 광주 25.9도, 제주 27.4도, 대구 25.2도, 부산 27.0도, 울산 24.9도, 창원 26.1도 등이다.
낮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고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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