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과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구는 지난해 1만6천846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1만4천400개)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공시제 부문에서 수상했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경력보유여성과 G밸리 기업을 연계해 맞춤형 취업을 지원한 '경력보유여성 온오프라인 취업연계사업'이 상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