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북구, 일자리박람회 참여기업 내달 4일까지 모집

입력 2026-08-19 16:06: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구직자와 기업을 현장에서 연결하는 '2026 강북구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일자리박람회는 운영 방식을 바꿔 지하철역과 공원 등 구민이 자주 오가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 1차 박람회는 9월 16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수유역 역사 내에서, 2차 박람회는 10월 28일 같은 시간 수유역 인근 상산어린이공원(노해로8길 23)에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회차별로 5∼7개 기업이 채용 부스를 마련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1대1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한다. 구직자를 위해 채용을 진행 중인 20여 개 기업의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구인을 원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채용 면접에 필요한 부스와 책상, 의자가 제공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9월 4일까지 기업 로고 파일을 포함한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담당자 이메일로 낸 뒤 확인 연락을 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창수 구청장은 "일자리박람회는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고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구인을 원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강북구 일자리박람회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