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오는 9월 5일 구청 광장에서 '라떼와 에스프레소 사이, 당신의 금천마켓'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번 행사는 '세대를 잇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기성세대인 '라떼'와 미래세대인 '에스프레소'가 자원순환과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며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주민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세대공감 버스킹, 환경·자원봉사 체험부스, 환경골든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민 플리마켓에서는 의류와 장난감, 도서 등 중고물품과 친환경 제품,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오는 24∼28일 온라인(네이버폼)으로 판매자를 모집한다.
청년봉사단과 어르신이 한 팀을 이뤄 '라떼 & 에스프레소 짝꿍카페'도 운영한다.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