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최교진, 교육감선거 특정후보 지지 논란에 "부적절했다고 생각"

입력 2026-08-12 17:17: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목 축이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8.1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난 교육감 선거 당시 특정후보를 지지했다는 지적을 받은 것을 두고 "선거로 예민한 시기에 논란거리를 제공한 것에 대해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12일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희정 교육위원장(국민의 힘)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또 최 장관은 "오해받을 만한 일조차 앞으로 하지 않겠다"며 "제 진의와 상관없이 오해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최 장관은 올해 4월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논란을 빚었고 5월에는 임 후보 지지글에 댓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


noja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2 18:00 업데이트